이미 몇사람에게는 밝혔지만..
책을 한권 찍어내 보고 싶다.
이번 서울 코믹을 다녀와서 본 것중에 가장 생소한건..
희안하게도 소설들을 갖다 파는거였다.
물론 문고본이라면 알고 있었지만.. 제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커버랄지 이모저모로 봤을때 요즘 나오는 양산형 판타지 급정도로 보일 정도의 제책이었다.
아, 이정도의 책도 이젠 동인 레벨에서 제작이 가능하구나..
란 생각이 든 순간 나도 욕망이 생겼다.
내가 쓴 글들을 한권으로 묶어내보고 싶다. 팔 생각은 전혀 없지만, 지인들이나 친한 몇몇한테 선물로 주고 싶단 생각을 했다.
무한하게 또 망상에 빠져들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다. 제목도 지어보고, 리퀘스트를 어디 수집해 볼까 라던가 축전이나 삽화도 있었으면 좋겠다.. 등등..
지금 생각해둔 제목은
사의표명
이다.
글이란건 때려 치려고 해도 때려 칠수도 없고, 쓰기 싫다고 안쓰고 있으면 초조하고 불안하고.. 안써지는게 또 싫고.. 복잡 미묘한 관계다.
글을 그만 두려는 의사는 이미 포기했다.
대신 내가 생각하는 글을 네가지로 분류해서 네가지 뜻을 표명한다 라고. 사의표명.
예, 말장난입니다. 재미 없는거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딱 붙이는 순간 너무 맘에 들어서 아마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책 제목은 이대로 나갈거 같다.
우선은 주위 사람들한테 리퀘를 받고 있다.
현재 책에 넣을걸로 확실한 글들의 제목(미확정)은..
1. 푸른 마지막을 붉게 물들이다 - Rq by S -
2. 이루어지리라. 당신의 꿈이. - Rq by M -
3. 애주의 방법론 - Rq by L -
정도.
간인이는 리퀘할거면 빨리 해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
현재 축전을 주시기로 확정(...) 된 분은 타냐 누님 한분.(이미 확정임)
그 외에도 어느 분께 축전을 뜯어내볼까 고민 중.
책을 한권 찍어내 보고 싶다.
이번 서울 코믹을 다녀와서 본 것중에 가장 생소한건..
희안하게도 소설들을 갖다 파는거였다.
물론 문고본이라면 알고 있었지만.. 제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커버랄지 이모저모로 봤을때 요즘 나오는 양산형 판타지 급정도로 보일 정도의 제책이었다.
아, 이정도의 책도 이젠 동인 레벨에서 제작이 가능하구나..
란 생각이 든 순간 나도 욕망이 생겼다.
내가 쓴 글들을 한권으로 묶어내보고 싶다. 팔 생각은 전혀 없지만, 지인들이나 친한 몇몇한테 선물로 주고 싶단 생각을 했다.
무한하게 또 망상에 빠져들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다. 제목도 지어보고, 리퀘스트를 어디 수집해 볼까 라던가 축전이나 삽화도 있었으면 좋겠다.. 등등..
지금 생각해둔 제목은
사의표명
이다.
글이란건 때려 치려고 해도 때려 칠수도 없고, 쓰기 싫다고 안쓰고 있으면 초조하고 불안하고.. 안써지는게 또 싫고.. 복잡 미묘한 관계다.
글을 그만 두려는 의사는 이미 포기했다.
대신 내가 생각하는 글을 네가지로 분류해서 네가지 뜻을 표명한다 라고. 사의표명.
예, 말장난입니다. 재미 없는거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딱 붙이는 순간 너무 맘에 들어서 아마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책 제목은 이대로 나갈거 같다.
우선은 주위 사람들한테 리퀘를 받고 있다.
현재 책에 넣을걸로 확실한 글들의 제목(미확정)은..
1. 푸른 마지막을 붉게 물들이다 - Rq by S -
2. 이루어지리라. 당신의 꿈이. - Rq by M -
3. 애주의 방법론 - Rq by L -
정도.
간인이는 리퀘할거면 빨리 해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
현재 축전을 주시기로 확정(...) 된 분은 타냐 누님 한분.(이미 확정임)
그 외에도 어느 분께 축전을 뜯어내볼까 고민 중.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여왕님 2008/05/10 23: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 일단 지금 요양중이라 당분간 출근도 안하고 있으니. 혹시 뭐든 달라고 하면 줄지도 몰라 미힛.
리디... 2008/05/11 22:1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음, 뭘 달라고 할진 고민을 좀...
민간인 2008/05/11 18: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길 떠오르질 않아! 좀만 기다려라 금방 리퀘해주지
리디... 2008/05/11 22:1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고민 끝에 이런 난제를 던지다니 나쁜놈
세아라 2008/05/12 12: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내건 리퀘된거야???
리디... 2008/05/12 21: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지금 쓴거 너 보여주고 맘에 안든다면 목록에서 내리고.
맘에 든다면 두개 올리면 되지.
오만과 편견으로 써 달라면서. 그거 지금 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