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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lssu.com: 아-진짜-할말-없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ulssu.com/ridi/</link>
		<description>다시 내게도 신명나는 날이 오는걸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Jan 2009 11:07: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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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lssu.com: 아-진짜-할말-없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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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내게도 신명나는 날이 오는걸까?</description>
		</image>
		<item>
			<title>커피포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259#comment863</link>
			<description>뭐 솔직히 이미 수차례 
경고가 들어 갔고 저렇게 자제 해달라는 요구까지 했고 
아무리 좋은 취지와 봉사 해외선교라는 취지로 간거지만 
그건 아니지
그나라뿐만아니라 우리나라 역시 힘들고 
손길을 원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많고 또한 굳이 그나라 
뿐만아니라 오지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바라는 
제3국은 
많다는거지 이번 협상은 잘되면 다행이도 굳이 안된다 
하더라도 
어쩔수 없는거지 협상이 잘되어서 오면 
그사람들은 구속조치나 벌금이나
우리나라 자체적인 
처벌해야 될듯. 탈레반측도 우리군은 전투부대도 

아니고 재건사업을 위한 거니까 그렇게 오바 
할필요없자나 ㅋㅋ
솔직히 철수 하는게 백번 나을듯 
거기 이민간 사람들도 귀국조치 하고 

아무튼 요새 
ㅎㄷㄷㄷ</description>
			<author>(커피포리)</author>
			<guid>http://ulssu.com/ridi/259#comment863</guid>
			<comments>http://ulssu.com/ridi/259#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Jul 2007 23:5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259#comment864</link>
			<description>당 . 
연 . 히 살아 돌아와도 국가에서 가만두면 
안되지.

니들은 살아도 산게 아니야.</description>
			<author>(리디...)</author>
			<guid>http://ulssu.com/ridi/259#comment864</guid>
			<comments>http://ulssu.com/ridi/259#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l 2007 10:2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티아메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259#comment865</link>
			<description>나라에서 가지 말라고 
수차례 경고 했음에도 무시하고
유서까지 쓰고 
죽어서도 자기들이 책임 진다고 했고
봉사란 이름의 
선교 활동으로 그쪽 사람들의 반감정 사고..
무슨 
생각으로 이슬람 문화권에서 기독교 선교 활동을 한건지 
이해가 안가.
덕분에 현 정부에서 뭐가 못났다가 다산 
부대 철수 시키는 일까지..
그냥 죽어도 할말 없을거 
같은데..[중얼]</description>
			<author>(티아메트)</author>
			<guid>http://ulssu.com/ridi/259#comment865</guid>
			<comments>http://ulssu.com/ridi/259#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l 2007 01:1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259#comment866</link>
			<description>유서 
쓰느라 들어간 종이랑 잉크가 아까워서라도 얘네는 걍 
냅둬야 댐.</description>
			<author>(리디...)</author>
			<guid>http://ulssu.com/ridi/259#comment866</guid>
			<comments>http://ulssu.com/ridi/259#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l 2007 10:2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핏빛월식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259#comment867</link>
			<description>사람목숨이 달린거니까 
살리긴 살려야될텐데...
이건 뭐 무슬림 국가 가서 
기독교 전파하면 어쩌란건지...;;


걍 미국가서 
오사마 만세를 외치던가
명동 한복판에서 
대일본제국만세를 외치는게
시간도 덜 걸리고 
좋을텐데 말이지.</description>
			<author>(핏빛월식)</author>
			<guid>http://ulssu.com/ridi/259#comment867</guid>
			<comments>http://ulssu.com/ridi/259#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Jul 2007 22:4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259#comment868</link>
			<description>더 
웃기는건 저 나라에선 &amp;quot;자국 국교&amp;quot;도 포교가 금지되어 
있으며 그 죄가 심할경우 사형까지 
처해진단거야.

그런데 남의 교전가서 예배드렸다고 
쳐 좋아하고 있으니.</description>
			<author>(리디...)</author>
			<guid>http://ulssu.com/ridi/259#comment868</guid>
			<comments>http://ulssu.com/ridi/259#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Jul 2007 14:58: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esgel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259#comment869</link>
			<description>기독교인 입장에선... 우리나라에 대원군의 
쇄국정책이 있을때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들이 목숨걸고 
들어와서 성경책 몇권 강변에 떨구고 죽은 일이라던가, 
국가에서 천주교를 금지하던 조선말엽에 양반들이라던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포교하다가 순교 한 것을 
생각하면 이번 일도 위에 의견같은 입장이 아닌 다른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우에 비춰서는 반드시 개죽음 
이라고는 생각을 도저히 못하겠네. 어째든 인간의 생명의 
가고 오는건 철저하게 신의 의지라고 보는 입장이라서. 
걍 이런 입장도 있다고. 민주주의는 애국자와 독재자의 
피위에 세워진다고 토마스 재퍼슨이 말했다지? 기독교는 
시작이 절대자의 생명의 희생에서 시작이 된 종교라 - 뭐 
교주? 라고 할수 있는 분이 죽은 다음에 부활하고 
시작된거니까 - 성직자의 죽음은 어떤 경우에도 쓸모 
없는 것으로 보지는 않아요. 둘다 생각해 주기 바래요.</description>
			<author>(esgel)</author>
			<guid>http://ulssu.com/ridi/259#comment869</guid>
			<comments>http://ulssu.com/ridi/259#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Jul 2007 17:0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259#comment870</link>
			<description>타인에 대한 무시와, 거짓말. 초법적 태도와 무책임하고 
감정적인 언행. 그리고 잘되면 제탓 안되면 남탓식의 
행동들.
그게 재해석 되면 순교자가 
되는군요.
정말로 순수한 봉사활동과 그로 인한 전도가 
목적이었다면 이런 비난의 화살을 받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사람의 생명의 가치를 비교하는건 웃기지만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과 저 기념사진을 남긴 
비개념인들을 비교하는건 상당히 죄스럽지 않아요?
뭐 
그런걸 제껴두더라도 북장로회 선교사든,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이건 당시 민중에게는 호감도, 호의도 
얻지 못한 개죽음처럼 보였으니까, 오늘 이 시대의 
민중도 똑같이 행동하면 되는거에요. 예, 아무렴요.</description>
			<author>(리디...)</author>
			<guid>http://ulssu.com/ridi/259#comment870</guid>
			<comments>http://ulssu.com/ridi/259#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Jul 2007 04:25:4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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