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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lssu.com: 이윤열-선수의-올해의-최고-프로게이머-상-수상을-축하-지지합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ulssu.com/ridi/</link>
		<description>다시 내게도 신명나는 날이 오는걸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Jan 2009 08:5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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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lssu.com: 이윤열-선수의-올해의-최고-프로게이머-상-수상을-축하-지지합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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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내게도 신명나는 날이 오는걸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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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핏빛월식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183#comment626</link>
			<description>온겜 곰덫좀 발동해서 
잡아줬으면 좋겠네~</description>
			<author>(핏빛월식)</author>
			<guid>http://ulssu.com/ridi/183#comment626</guid>
			<comments>http://ulssu.com/ridi/183#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Dec 2006 10:3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183#comment627</link>
			<description>그놈의 곰덫이 요즘 통 말을 안들어서... -_-^</description>
			<author>(리디...)</author>
			<guid>http://ulssu.com/ridi/183#comment627</guid>
			<comments>http://ulssu.com/ridi/183#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Dec 2006 13:02: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핏빛월식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183#comment628</link>
			<description>곰이 곰을 잡았구나 
얼쑤~!!
근데 넌 둘다 싫어하니 낭패 ㅋㅋ</description>
			<author>(핏빛월식)</author>
			<guid>http://ulssu.com/ridi/183#comment628</guid>
			<comments>http://ulssu.com/ridi/183#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Dec 2006 20:3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esgel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183#comment629</link>
			<description>월식이나 리디와는 
난 생각이 반대야. 이러저러한 이유를 리디가 들긴 
했지만. 나역시 드는 생각은 &amp;quot;포스트 임요환&amp;quot;을 만들기 
위해서 유명세가 있는 선수를 준 것 이라는 생각이 더 
강함. 그건 실력적으로 꾸준히 노력해온 무명한 선수는 
앞으로도  인정 받기 힘들꺼란 생각이 드네. 그건, 
임요환의 경기가 있을 때는 다수의 사람들이 재미 있는 
경기에 투표하기 보다 임요환에게 표를 몰아 주던 데일리 
엠브이 피와도 같은 거라는 것이 개인 적인 생각이고. 
명성이 실력에 우선 하는 것이 싫어. 그건 리디가 그간 
지적 해 왔던 &amp;quot;어른의 권위를 내 세워 어린사람의 의견을 
묵살 함&amp;quot;과도 비슷 하다고 봐. 이윤열이 골든 마우스를 
가져 간 업적은 인정해. 그런데, 1년 이란 시간 내내 인정 
받을 만큼 노력을 계속해서, 골든 마우스를 가져갈 만한 
실력을 가진 사람을 이길수 있게 꾸준하게 노력해온 
사람은 많이 무시 받았다고 보는데.  1년 내내 수능 모의 
고사 1등급 나오다가 수능 한 번때 개판 친 2등급 
언어영역 때문에 열 받았아 했던 리디 생각 하면, 그 때 
기분이 어땟냐구 묻구 싶기도 하고. 
아, 싸움 걸자고 
하는 말은 아님. 마재윤이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 입장에선 이런 방식으로 관점이 잡혔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음.</description>
			<author>(esgel)</author>
			<guid>http://ulssu.com/ridi/183#comment629</guid>
			<comments>http://ulssu.com/ridi/183#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Dec 2006 22:34: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183#comment630</link>
			<description>ㅇㅇ 알아들었어요. 
포스트 임요환에게 필요한것은 
&amp;quot;임요환의 실력&amp;quot;이 아니라 &amp;quot;임요환의 쇼맨쉽과 상업성&amp;quot; 
이란점은 잊지 않아줬으면 좋겠네요.
임요환을 
능가하는 실력의 선수는 여럿 있었으나 임요환의 자리를 
근처까지도 꿰어찬 선수는 아무도 없었거든요?
그건 
임요환이 가진 &amp;quot;명성&amp;quot; 때문이 아니라 그 자신이 애써 
일궈낸 &amp;quot;자기 관리&amp;quot;와 &amp;quot;쇼맨쉽&amp;quot; 그리고 자기자신을 
&amp;quot;상업성&amp;quot;이 있도록 가꾼 스스로의 노력과 성격이 큰 
이유인거니까.

최근에 K1 경기를 보는데 아나운서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세미슐트의 독주체제가 지속되는한 
K1의 발전은 더 이상 없을거라고.
어느 스포츠든 간에 
&amp;quot;실력&amp;quot;이 모든것을 말해주진 않아요. 오히려 &amp;quot;최강의 
실력자&amp;quot;는 그 스포츠의 발전을 방해할 
뿐이고.

그리고 하나 더. 일년내내 최강의 자리에서 
군림해온 사람의 노력을 비하할 생각은 없지만 바닥까지 
떨어졌다가(혹자들은 이젠 끝이라고까지 했었는데) 다시 
예선부터 뚫고 올라와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 사람을 로또 
대박난듯 노력이 없었던 사람 취급하는건 누나 역시 
시야가 중립적이지 못하다는 근거가 되겠네요.</description>
			<author>(리디...)</author>
			<guid>http://ulssu.com/ridi/183#comment630</guid>
			<comments>http://ulssu.com/ridi/183#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Dec 2006 03:14: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183#comment631</link>
			<description>난 마재윤이 받을 자격이 없다고 한게 아니에요. 
마재윤과 이윤열 중 누가 받았어도 좋았고.
이윤열이 
그걸 마치 훔쳐서 받았단 듯이 말하는게 틀렸다고 
했을뿐.
이윤열에게도 받아야 할 충분한 이유와 명분이 
있었다 라고 덧붙인거니까 오해는 말아줬으면 
좋겠네요.
실력면에서 이윤열과 마재윤을 비교한다면 
마재윤이 우월하단 사실에 대해서는 나도 토를 달수가 
없으니까.

글 전체에서 마재윤이 받지 말아야 한다 
라는 어감이 풍기는건 이전에도 누차 말했듯 마재윤의 
노블리스에 걸맞지 않은 오블리제 때문이다 라는 내 
변함없는 생각때문이며.
설령 마재윤이 이윤열 대신 
상을 탔다고 하더라도 난 &amp;quot;마재윤의 이러이러한 점 
때문에 마재윤의 수상을 지지하지 않는다&amp;quot; 라고 했겠지, 
&amp;quot;마재윤 니가 제정신이면 상 반납해라&amp;quot; 라고 하진 
않았을거에요.</description>
			<author>(리디...)</author>
			<guid>http://ulssu.com/ridi/183#comment631</guid>
			<comments>http://ulssu.com/ridi/183#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Dec 2006 03:15: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esgel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183#comment632</link>
			<description>응. 참 내 블록에 
이번에 만든 성탄절 장식 사진 올려 놨어. 구경 와.</description>
			<author>(esgel)</author>
			<guid>http://ulssu.com/ridi/183#comment632</guid>
			<comments>http://ulssu.com/ridi/183#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Dec 2006 22:4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핏빛월식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183#comment633</link>
			<description>/esgel님 
아니 저는 
아무말 안했는데ㅋㅋ
저는 그냥 마재윤이 싫어요. 
마재가 KTF 킬러라 ㅋㅋ
이윤열이 상 받은 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ㅋ</description>
			<author>(핏빛월식)</author>
			<guid>http://ulssu.com/ridi/183#comment633</guid>
			<comments>http://ulssu.com/ridi/183#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Dec 2006 21:4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su.com/ridi/183#comment634</link>
			<description>ㅋㅋㅋㅋ 급 약한모습? 치사하다 ㅋㅋ</description>
			<author>(리디...)</author>
			<guid>http://ulssu.com/ridi/183#comment634</guid>
			<comments>http://ulssu.com/ridi/183#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Dec 2006 04:34: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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