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이야 ㅡㅡ;;
젠하이 | 2008/12/31 04:25
새벽세시반에 어떤 젊은놈이
한손에는 목도리를 들고
하반신에선 물을 뚝뚝 흘리면서.
입에서는 술냄새를 풍기면서.
"아저씨 여기 뭐하는데에요?"
그러더니
"저 좀 집에 보내주시면 안돼요?"
라길래 고민끝에 "건너편에 경찰초소 있으니까 그리 가세요."
라고 했음.
냉정하지 않냐고?
나보다 한두살이나 어려보이는 놈이 누구보고 아저씨래. 귓방망이를 쳐버릴려다 봐줬음. ㅡㅡ
(포스팅 제목은 어떻게 나더러 아저씨라고 한건지에 대한 경악)
트랙백이 없습니다 | 댓글 2개
트랙백+댓글 | 트랙백 | 댓글
-
Comment by
티아메트 at 2008/12/31 11:5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군인 이거든여;
-
Reply by
젠하이 at 2009/01/06 21:39 / Permalink / Modify/Delete꼬맹이들이나 아저씨라고 부름 모를까. 허우대 멀쩡한 놈이 아저씨라고 하는데 곱게 보일리가 없지. ㅡㅡ
-
-
Write your comment
휘브리스를 위한 새로운 장비 세팅.
젠하이 | 2008/12/29 19:05
![]() | ![]() | ![]() |
![]() | ![]() |

새로 맞추고 싶은 세팅.
성이슈나 케레스보다 이쪽이 좋아보인다.
아무래도 방어나 데미지 보다는 공이캐속 중심으로 가보고 싶다.
뭐 맘에 안들면 나중에 또 성이슈나 케레스 맞추지 뭐 까짓거 ㅡㅡ
난 55제 유닉 보고 이정도나 생각했는데.. 저 새끼는 진짜 아오.
트랙백이 없습니다 | 댓글 4개
트랙백+댓글 | 트랙백 | 댓글
-
Comment by
Nitride at 2008/12/30 11:1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무기는 테라나이트 오토건으로 ㅋ
-
Reply by
젠하이 at 2008/12/31 04:14 / Permalink / Modify/Delete넵. 그래야지요. 요즘 얼땡에 재미가 들려서.. 화작을 해야겠음요 ㅠㅠ
-
-
Comment by
아노리 at 2008/12/30 17:5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으워워 판금은 저렇게 안되나 ㅋㅋㅋ
-
Reply by
젠하이 at 2008/12/31 04:15 / Permalink / Modify/Delete안댐. 절대 안댐. 뻫크유.
-
-
Write your comment
아 진짜 승질뻗쳐서.. 귀싸대기를 후려 쳐버리고 싶네...
젠하이 | 2008/12/29 10:46



이럭하고 결장을 하고 싶을가까. 마인 깔고 공사 작딸 섬광 하더니 툭 투타타탁 끝.
털끝하나만 스쳐도 사망이란게 이런거군. 내 참 더러워서 못해먹겠네.
잠이나 쳐 자야지 진짜 승질뻗쳐서...
트랙백이 없습니다 | 댓글 2개
트랙백+댓글 | 트랙백 | 댓글
-
Comment by
티아메트 at 2008/12/29 19:1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장비도 실력이라고 하지만 저건 좀;
-
Reply by
젠하이 at 2008/12/29 21:17 / Permalink / Modify/Delete장비도 실력이라는건 가진자들이 하는 일방적 선언이지.
-
-
Write your comment
츤 휘브?
젠하이 | 2008/12/28 11:25

근데 곧 출근이라 피엠피 정리중인데 싸가지 없는 서른살 후임한테 반장들이 일찍 출근하랬다고 문자와서 지금 기분이 언짢음.
어제는 신비경궁이랑 다크스토커가 또 다시 +0이 됐음 그래서 더 기분이 언짢음.
트랙백이 없습니다 | 댓글 2개
트랙백+댓글 | 트랙백 | 댓글
-
Comment by
티아메트 at 2008/12/28 16:1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강화는 계획적으로;
-
Reply by
젠하이 at 2008/12/29 19:08 / Permalink / Modify/Delete계획적인 강화가 어딨어.. 계획을 하면 강화를 못하는거지.
-
-
Write your comment

































